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모친인 박정숙 웅동학원 이사장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웅동학원 채용비리' 관련 속행 공판에 출석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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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4/20 14:17:33

기사등록 2020/04/20 14:17: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