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이 확인된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 출입문 앞에 임시 휴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시민들이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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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2/23 11:29:27

기사등록 2020/02/23 11:29: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