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박주선 바른미래당 대통합개혁위원장, 박주현 민주평화당 통합추진특별위원장, 유성엽 대안신당 통합추진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화관에서 합당 합의문을 낭독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020.02.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02/14 15:37:56

기사등록 2020/02/14 15:37: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