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중국 광둥성에 방문했던 아들과 며느리가 어머니(25번째 확진 환자)에 이어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26번째, 27번째 확진 환자로 확인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