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내에서 25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73세 한국인 여성에 대해 방역 당국은 중국 광둥성을 다녀온 가족을 통한 전파로 추정하고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