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자가 다녀가면서 임시 휴업했다가 방역 소독을 마치고 닷새만인 7일 영업을 재개한 서울 장충동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관광객들이 면세점에 입장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확인받고 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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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2/07 09:58:05

기사등록 2020/02/07 09:58: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