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해군은 24일 오후 경남 진해군항에서 국산 전투함 1세대인 울산급 4번째 호위함 ‘마산함’과 5번째 호위함 ‘경북함’, 포항급 10번째 초계함 ‘순천함’의 전역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경북함. (사진=해군 제공)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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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2/24 10:04:38

기사등록 2019/12/24 10:04: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