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부친 살해 자매 석방하라"

기사등록 2019/12/15 10: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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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AP/뉴시스]1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모스크바강 위 철교에서 한 여성이 하탸튜란 자매의 사진을 들고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지난 2018년 7월 마피아 보스로 알려진 미하일 하탸투랸의 세 딸 크리스티나, 안겔리나, 마리아는 부친으로부터 지난 몇 년간 끔찍한 성적 학대를 당했다며 부친을 살해해 기소됐었다. 러시아 당국은 지난 3일 크리스티나와 안겔리나에게 계획 살인 혐의로 기소를 권고했으며 세 자매의 변호인단과 인권 운동가들은 이들 자매가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부친을 죽일 수밖에 없었다고 정당방위를 주장하고 있다.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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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살해 자매 석방하라"

기사등록 2019/12/15 10:55: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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