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27일 오후 세종시 어진동 시도교육감협의회 앞에서 총력투쟁 대회를 열고, 시도교육청들의 성실 교섭과 동일 임금인상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19.11.2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