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뉴시스】김진아 기자 =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18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하던 중 이강인의 말에 웃고 있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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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1/19 00:52:14

기사등록 2019/11/19 00:52: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