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강종민 기자 =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시민들이 6일 오후 떨어진 은행잎을 바라보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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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1/06 15:50:00
최종수정 2019/11/07 11:11:26

기사등록 2019/11/06 15:50:00 최초수정 2019/11/07 11: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