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이무열 기자 = 5일 오후 대구 달성군 다사읍 강서소방서에서 독도 해역 소방헬기 추락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면담이 끝난 뒤 한 실종자 가족이 오열을 하고 있다. 2019.11.0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