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1호 영입'으로 이름을 올렸지만 '공관병 갑질' 등을 이유로 보류된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4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별관에서 갑질 관련 입장발표 및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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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1/04 10:17:27

기사등록 2019/11/04 10:17: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