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현대자동차는 지난 1일 브랜드 체험공간 현대모터스튜디오 베이징(중국 베이징 예술단지 798예술구)에서 패션 콜렉션 ‘리스타일 베이징(Re:Style Beijing)’을 개최하고, 폐기되는 가죽시트를 업사이클링해 새로 디자인한 의상 7벌을 선보였다. (사진= 현대자동차 제공).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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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1/03 10:15:12

기사등록 2019/11/03 10:15: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