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인 강한옥 여사가 별세한 29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 입구에서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있다. 2019.10.2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