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한일 역사 연구를 위해 일본 중고생들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찾아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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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0/22 12:21:19
최종수정 2019/10/25 15: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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