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AP/뉴시스】18일(현지시간) 시카고 교원노조(CTU) 소속 교사 수천 명과 그 지지자들이 시카고 공립학교 전체 파업 이틀째를 맞아 각종 손팻말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노조 측은 임금 인상, 건보료 본인 부담 인하, 학급 규모 축소, 간호사·사서·상담 전문가 충원 등을 요구하고 있다. 2019.10.19.
기사등록 2019/10/19 10:52:11

기사등록 2019/10/19 10:52: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