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한글날인 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아디다스 70주년 기념 데이비드 베컴 방한 및 '울트라부스트 한글' 러닝화 출시 행사에서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행사장을 떠나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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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0/09 13:32:08

기사등록 2019/10/09 13:32: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