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31일 서울 종로구 마이크임팩트에서 열린 '조국 후보에게 이질감과 박탈감을 느끼는 2030청년들과 조국 후보와의 공개 간담회'에서 한 참가자가 발언하고 있다.
이날 청년전태일 측에서 참석을 요구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참석하지 않았다.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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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8/31 13:43:12

기사등록 2019/08/31 13:43: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