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특성화고 출신 일용직 건설노동자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에서 청년전태일 주최로 열린 '조국 후보에게 이질감과 박탈감을 느끼는 2030청년들과 조국 후보자와의 공개 대담 제안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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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8/29 12:53:13

기사등록 2019/08/29 12:53: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