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이 11대 3으로 승리 후 19승, 홈 최다 16연승 신기록을 달성한 두산 선발 린드블럼이 포수 박세혁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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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8/18 19:56:37

기사등록 2019/08/18 19:56: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