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건양대병원은 영상의학과 김금원 교수가 최근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융합학회 주관 ‘ICCT2019 국제학술대회’에서 ‘전립선암 위치에 따른 병리학적 진단과 다중 MRI 결과 비교’라는 논문으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위 사진은 김금원 건양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2019.08.08.(사진=건양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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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8/08 10:09:14

기사등록 2019/08/08 10:09: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