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자 6일 오전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는 조업을 나가지 않은 중소형 어선 1만 여척이 태풍을 피해 정박해 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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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8/06 08:19:43

기사등록 2019/08/06 08:19: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