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혁신 기술 테스트와 관련 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규제자유특구'로 7개 지방자치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정부는 규제특례와 함께 최대 1300억원 예산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