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태풍 '다나스'는 제주도에 19일부터 20일 새벽까지 제주산지 70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제주 전지역에 폭우를 쏟아냈다. 물이 불어나면서 '신선이 사는 들어가는 곳'이라는 제주시 오라2동 '방선문' 계곡이 넘쳐나고 있다.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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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20 09:24:09

기사등록 2019/07/20 09:24: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