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이영환 기자 = 14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10m 플랫폼 싱크로나이즈드 예선, 한국 조은비와 문나윤이 다이빙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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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14 10:30:28

기사등록 2019/07/14 10:30: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