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스차우틀라(멕시코)=AP/뉴시스】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남동쪽으로 150㎞ 떨어진 푸에블라주 산토 토마스 차우틀라 마을에서 산사태가 발생, 11일(현지시간) 인근 주민들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미성년자 4명 포함 최소 7명이 숨졌으며 매몰됐다 구조된 미성년자 2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2019.07.12.
기사등록 2019/07/12 09:58:16

기사등록 2019/07/12 09:58: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