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제369회 국회(임시회) 본회의가 열린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 좌석의 명패 불이 꺼져 있다.
국정원에서 1억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은 징역 5년 확정을 받아 의원직을 상실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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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11 15:32:35

기사등록 2019/07/11 15:32: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