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뉴시스】이병찬 기자 = 10일 충북 단양군 단양읍 도심 매미나방 퇴치를 위한 방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지역은 최근 급증한 매미 나방 때문에 주민들이 큰 생활불편을 겪고 있다. 2019.07.09.(사진=단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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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10 10:54:35

기사등록 2019/07/10 10:54: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