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상 소서(小暑)인 7일 해수욕 온 피서객들이 강원 양양군 오산리 해변에서 찬 바닷물에 들어가지 못하고 백사장에서만 놀고 있다. 2019.07.07 (사진=문창재 여행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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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07 19:09:02

기사등록 2019/07/07 19:09: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