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본격 더위가 시작되는 절기상 소서(小暑)인 7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 주최로 이색 볼거리인 '제주마 해변경주'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해수욕장에는 제주마 혈통 8마리의 경주마가 백사장 200m를 달리며 치열한 경쟁을 했다.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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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07 15:42:23

기사등록 2019/07/07 15:42: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