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전국우정노조 관계자들이 5일 오전 전국우정노조와 최종협상을 위해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로 향하고 있다.
우정노조는 지난달 25일 파업 찬반투표 진행해 92.87% 찬성으로 쟁의행위를 가결했다. 중노위 조정에 실패할 경우 우정 노동자들은 1958년 우정노조가 출범한 후 61년 만에 처음으로 파업에 돌입한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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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05 09:53:59

기사등록 2019/07/05 09:53: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