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는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호미곶면 대보리 10만평 메밀꽃단지에 야간조명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3일 오후 호미곶 메밀꽃 단지는 태양열을 이용한 조명등과 백색의 벤치, 정원 등이 순백의 메밀꽃과 어우러져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2019.07.04.(사진=포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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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04 16:33:13

기사등록 2019/07/04 16:33: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