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 출석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남·북·미 정상 회동과 일본의 통상 보복 조치와 관련한 의원들의 질문에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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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03 15:43:07

기사등록 2019/07/03 15:43: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