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정부는 3일 발표한 북한 소형목선 상황 관련 정부 합동조사 결과에 따르면 각종 레이다에 북한 소형목선과 관련한 표적이 탐지 되지 않았으며, 결과적으로 북한 소형목선이 북방한계선(NLL)을 통과해 삼척항에 도달할 때까지 57시간 동안 전혀 식별하지 못한 것은 해상 경계작전계획과 가용전력의 운용 상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다음은 북한 소형목선 이동경로.(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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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03 16:02:11

기사등록 2019/07/03 16:02: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