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현행 '맞춤형 보육' 폐지로 내년 3월부터 맞벌이·홑벌이 구분 없이 모든 어린이집 아동에게 하루 7시간 '기본보육시간'과 오후 4시 이후 '연장보육시간' 등 온종일 12시간 돌봄이 제공된다. 연장보육반 운영 유무는 장시간 보육 수요에 따라 결정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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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7/03 14:54:20
최종수정 2019/07/03 15: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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