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어린이들이 SK텔레콤 5G 기술을 활용한 VR 열기구 체험을 있다. 2019.06.2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