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치(폴란드)=AP/뉴시스】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을 하루 앞둔 14일(이하 현지시간)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폴란드 우치의 팀 훈련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15일 우크라이나와 우승을 다툰다. 2019.06.15.
기사등록 2019/06/15 08:47:58

기사등록 2019/06/15 08:47: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