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배우 쿠바 구딩 주니어(51, 가운데)가 13일(이하 현지시간) 성추행 혐의로 체포돼 연행되고 있다.
쿠바 구딩 주니어는 지난 11일 뉴욕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취해 29세 여성의 가슴을 움켜 쥔 혐의로 피소됐다.
쿠바 구딩 쥬니어는 이를 계속 부인했고,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2019.06.14.
기사등록 2019/06/14 11:00:57

기사등록 2019/06/14 11:00: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