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AP/뉴시스】10일 새벽(현지시간) 홍콩에서 '범죄인 인도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 현장에서 시위 중이던 한 남성이 경찰에 끌려가고 있다.
홍콩 행정 수반 캐리 장관이 추진하는 '범죄인 인도 법안'은 홍콩으로 숨어든 범죄인을 중국 본토는 물론 다른 나라의 요구에 따라 인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홍콩의 독립적인 사법 체계를 훼손할 것이라는 우려가 일고 있다. 2019.06.10.
기사등록 2019/06/10 10:48:40

기사등록 2019/06/10 10:48: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