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열린 '대학로 차 없는 거리'를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 보드 체험을 하고 있다.
1989년 10월 운영이 중단된 이후 30년만에 시범운영하는 이날 '대학로 차 없는 거리'는 혜화로터리-이화사거리 일대 5개 구간에서 다양한 콘셉트로 즐길거리와 볼거리 등의 체험 행사가 열린다. 2019.06.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6/09 14:04:26

기사등록 2019/06/09 14:04: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