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들레헴(팔레스타인)=뉴시스】 채정병 기자 = 7일(현지시간) 베들레헴 팔레스타인 자치지구와 유대인 지역을 구분하는 분리장벽이 대립의 상흔을 간직한 채 설치되어 있다.
전 세계의 수많은 그래피티 작가들이 장벽이라는 캔버스에 갈등과 반목,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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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08 06:52:45

기사등록 2019/06/08 06:52: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