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추돌사고로 침몰한 '허블레아니'호를 인양할 인양선 '클라크 아담'이 7일(현지시간) 오후 2시55분께 침몰 지점에 도착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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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08 12:58:52
최종수정 2019/06/09 19: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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