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추돌사고로 침몰한 '허블레아니'호를 인양할 인양선 '클라크 아담'이 7일(현지시간) 오후 2시55분께 침몰 지점에 도착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