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뉴시스】변재훈 기자 =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고모(50)씨가 조상 묘를 벌초하러 나섰다가 지난 2일 전남 담양군 무등산 자락에서 수령이 70년 안팎으로 추정되는 천종(天種) 산삼 21뿌리(감정가 1억원 대)를 발견했다고 6일 밝혔다. 2019.06.06. (사진=한국전통심마니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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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06 10:53:07

기사등록 2019/06/06 10:53: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