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여)이 사체유기에 사용한 차량이 제주동부경찰서에 세워져 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5일 오전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고씨의 얼굴과 이름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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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05 13:34:20

기사등록 2019/06/05 13:34: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