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다페스트(헝가리)=뉴시스】추상철 기자 =유람선 사고 엿새째인 3일 오후(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사고현장위 머르기트 다리위에서 헝가리 국민들이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며 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2019.06.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6/04 03:02:14

기사등록 2019/06/04 03:02: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