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한반도에 유입되면서 국내 양돈 농가에 대한 방역이 강화되는 등 방역과 검역 당국에 초비상이 걸렸다.
3일 경기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직원들이 중국발 여객선 승객들을 대상으로 농축산물반입을 검역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서 생기는 바이러스성 출혈성 열성 전염병으로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돼 있지 않고, 발병 시 치사율이 100%에 이르기 때문에 국내 발생 시 양돈산업에 큰 피해가 발생하게 된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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