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티히(폴란드)=AP/뉴시스】조영욱(오른쪽)이 5월31일(현지시간) 폴란드 티히의 티히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조별 리그 F조 3차전 후반 12분 추가골을 넣고 오세훈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전반 42분 오세훈의 선제골과 후반 12분 조영욱의 결승 골로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2-1로 꺾고 16강에 진출해 일본과 만난다. 2019.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