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강종민 기자 = 강석연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국장이 28일 오전 충북 청주 식약처에서 성분이 뒤바뀐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식약처는 인보사케이주의 허가를 취소했다.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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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01 06:00:00

기사등록 2019/06/01 0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