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AP/뉴시스】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30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다리 위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탄 유람선 침몰사건이 발생한 다뉴브 강을 내려다 보고 있다. 다리에는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흰 꽃들이 꽂혀 있다. 2019.05.31